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계장님께 말씀 드릴게요. 받은 자료에 발전차 2대에 120만원을 썼는데 발전차까지는 이해하겠습니다. 전기를 쓸 수 있는 곳이 많았는데 왜 발전차에 120만원을 썼는지 모르겠고 포토존에 200만원을 썼습니다.
계장님 기억하십니까? 뒤에 현수막을 하나 걸어 놨습니다. 산그림 걸어놓고 200만원을 썼다고 정산서에 되어 있는데 올해 사업을 또 하겠다고 올라왔습니다.
운영비 체험행사 8종이 있는데 em세제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페트병으로 만드는 미니화분을 진행 했습니다. 이것밖에 없었습니다. 더 있었습니까? 8종 중 3종이고 800만원 되어 있는데 바람개비 그날 100개도 안 만들었습니다. 200개비 만들었다 하더라도 em세제 만들어서 나눠주다가 다 소진되었다고 안 나눠주더라고요.
화분은 그나마 많이 나누어 주었습니다. 시민단체나 단체에서 한 줄 알았는데 기획사에 이것도 맡겼더라고요. 기획사에 맡겨서 체험행사를 진행 했습니다.
기획사는 또 경산업체가 아닙니다. 아르바이트하는 사람들도 경주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물어봤습니다.
완주자용 간식 1400원짜리 800개가 있는데 완주자가 몇 명됩니까? 계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