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노력해 주시고 내년 행정사무감사 때 똑같은 말을 하지 않도록 신뢰가 쌓여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신뢰라는 것은 변화와 노력을 같이 했을 때 신뢰가 쌓이는 거니까 이 점을 특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경북 도내, 어쨌든 저는 행정직에 있는 분들이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성과를 내주셔서 감사한 마음도 있고 한편으로는 소수직렬에 관해서 살펴봐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경북 도내에 학예직 현황에 관해서 제출을 받았는데 학예연구관이 4명이 계시고 학예연구사가 72명이 있어서 경북도내 학예연구직은 76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경주는 문화재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7명이 있고 학예연구관이 1명 있고 학예연구사가 6명이 계시고, 안동도 학예연구관이 1명 계시고 연구사가 6명 이렇게 계십니다.
학예직이라는 것이 지역의 문화재 현황과 관련해서 포항이라고 많이 있어야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문화재와 관련된 관리, 콘텐츠 작업 이런 것이 있는데 상주도 학예연구관이 한 분 계시고, 학예연구사가 5명 계십니다. 요즘은 문화콘텐츠 사업 중심으로 해야 되지 않습니까?
축제 때 이야기하는 것이 전문성이 없다, 똑같다. 이런 것이 아니라 질적 수준의 차별화를 이루어서 공연 하나를 봐도 제대로 봤다. 문화재 관리를 하더라도 차별성 있게 발굴도 해야 되고 보존도 해야 되고, 그와 연관된 사업도 육성해야 되고 이런 것이 문화부분에서의 경산시 행정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삼성현문화박물관 건립할 때도 다른 시에 이야기하는 것처럼 군위가 일현선사와 삼국유사로 주제를 잡은 것처럼 경산시의 문화콘텐츠를 하나 잡아서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삼성현으로 잡았지 않습니까? 그러려고 하면 사실은 총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고 하면 연구사나 다른 곳에 보면 연구관이 있어서 어쨌든 전통문화 계승과 관련된 것은 전공하신 분이 훨씬 깊이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총무과에서 인사를 할 때 반영해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