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황동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질의보다 기획예산국에서 경산시 홍보 이야기를 또 해야 되는데 여태까지 말씀하셨던 홍보 내용과는 다르게 요즘 우리가 서울에서 부산을 가려면 예전에 경부고속도로 이용하다가 대구부산간 고속도로가 생기니까 대구부산간 고속도로에 경산시 홍보를 할 수 있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차량 유동 하시는 분들도 부산에 접근하기가 낫기 때문에 많이 이용하시는데 행감하고 상관이 없는데 예산국에서 그런 것을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여쭤보고 싶고, 조금 더 나아가서 대구부산간 고속도로는 말이 대구부산이지만 말씀하셨다시피 서울에서 부산 가려면 그 도로를 많이 이용을 하시는데 경산에 인터체인지가 없습니다. 이 사업을 할 때 어떤 내용까지 있었는지 그때 당시를 자세히는 모르지만 수성구 시지 있고, 청도 있고, 제가 알기로는 세 군데 정도 남밀양 그 거리 안에, 지금 경산인터체인지가 없는 이유가 수성구에서 청도까지 거리가 너무 좁다는 거예요. 그런데 밀양은 보면 그렇지 않거든요?
경산 홍보나 교통의 편리성 때문에라도 기획예산국에서 혹시 안을 가지고 계시는지 행감하고 관련 없이 질의를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