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위원 지원 받는 업체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어르신복지관 많고 대행기관들도 많잖아요. 돈을 줘서 쓰레기나 등등, 일단 기준을 마련해서 이 기준이 없으면 국장님과 과장님 나가고 또 어느 사람 들어오면, 사람 세상 살아가면서 합법적이고 돈 많이 주는데 싫다는 사람 있습니까? 그런데 그 기준이 이때 잡아야지, 포항 같은 경우는 왜 이렇게 잡아놨냐 하면 지금 자원봉사센터 이 기준으로 안 잡으면 새로운 자원봉사센터장이 오면 예를 들어서 월급이 매년 500만원 올라간다.
그러면 그 다음에 오는 사람이 오른 기준에서 또 올라간단 말입니다. 기준을 확실히 잡아야 처음에 들어올 때 이 기준 밖에 못 받는다고 하면 그쪽에 관심이 없어진다고요. 이게 없으면 자꾸 그쪽에 신경을 써야 되고 어떻게 보면 자기들이 많이 받아가기 위한을 수를 쓸 수도 있고 그렇고 합니다.
기준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것이 먼 장래도 그렇고 우리나라 3050 국민소득 300불, 인구 5000만명 중에서 국가부채가 최고 많지 않습니까? 국가부채가 많다는 것은 다시 지방 재정도 어렵다는 건데 우리 시라도 이런 식으로 계속 나가는 것을, 주는 것을 달라는 소리를 못하거든요. 기준을 정해놓으면 더 이상 안 되고 운영의 묘를 하자면 지금 받아가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새로 들어오는 사람 기준을 장려하든지 합리적으로 합법적으로 정해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신경좀 써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