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보면 2100만원을 사용했는데 2018년에 사업이 완료되었을텐데 이 농가 생산량이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자체적인 웹사이트를 가지고 있는데 이만큼 돈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오픈마켓인 기존의 옥션이나 지마켓 업체가 제일 경쟁 하는 곳이 네이버 스토어입니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누구나 물건을 올릴 수 있고 전국단위로 물건 판매합니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바로 뜹니다. 기본적인 플랫폼이 있는데 굳이 모바일앱을 제작 했습니다. 구매후기가 하나라도 있는지 봤는데 하나도 없습니다.
쇼핑몰 플랫폼이 원래 비쌉니다. 2100만원 안듭니다. 몇 백만원이면 할 수 있고 제가 컴퓨터, 핸드폰으로도 확인을 해 봤는데 이만한 돈이 들어갈 사이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 지도를 농업기술센터에서 안 하시는가 싶어서 질의 드립니다.
나중에 정산서 받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