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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211회 제6사회위원회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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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매년 두 건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여성쉼터를 알려준다든지, 쉼터가 있을 때는 그분들이 기초생활수급자가 됩니다. 그런데 입소기간이 무한정이 아니잖아요?

정해지면 독립해서 가야 되는데 갈 곳이 없어요. 자금이 필요합니다. 당장 나오자마자 일을 해야 되는데 아이까지 있어요.

아이는 다시 가정에 맡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런 것은 되게 극한 거잖아요? 저번에 경상북도에 경산시 여성회 쉼터 이용 현황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그 자료도 참고해 보시고 18년도, 19년까지 경산시 여성의 경북에 쉼터 이용을 현황을, 개인정보라서 잘 안 줘요. 이○○이라고 처리가 되더라도 몇 명인지 파악을 하고, 데이터는 그렇잖아요. 상담건수가 2800명이고 경찰서 신고한 것이 900명 정도 되면, 작은 건수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여성가족정책과에서 검토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