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저는 옛날에는 못 했는데 지금은 잘한다고, 듣는 사람마다 각자의 해석이 다르니까 답은 없습니다. 이게 왜 이런 현상이 있냐 하면 옛날에는 3년에 한 번씩 재계약을 했는데 우리 앞에 7대 의원할 때 이 문제가 나와서 우리 의원 임기가 4년인데 이 사람들이 법이 바뀌어서 5년 만에 되거든요.
아까 정규진 과장님한테도 민간위탁 사항 동의안이 올라왔으니까 우리 의회에서 하든지 정규진 과장도 검토를 하겠다고 했는데 마침 과장님이 제가 묻지도 않았는데 선제적으로 검토를 한다고 하니 반가운 소식이고요. 제가 볼 때는 이 문제 때문에 위원장님하고 설명이 있었는데 위원들의 각자의 몫이지만 다시 지금부터 3개월 해야 되거든요. 시간적인 것도 있고 해서 또 그것도 필요하고 이 사람들이 못 하는 것도 아니고, 나는 노인복지관이 못한다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19년 했으면 너무 오래 했고 앞으로 5년 더하면 24년 한다.
그 사람만 계속하는 것도 그렇고 현재 하는 사람들이 하면 더 낫겠지요. 그렇지만 하양에 어르신복지센터도 잘 합니다. 예를 들어 전석재단에서 안 하고 하양어르신복지센터 갖다놔 보세요.
이것 이상으로 잘 할 수도 있습니다. 하양 하는 걸로 봐서는요. 아까 이경원 위원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나 하는데 지금 새로 올라오는 것은 아까 장난감도서관도, 경산시 청소년수련관도 똑같이 위탁기간체결하여 그 위탁기간을 5년 이내로 하되 1회에 한하여 갱신한다고 해놨거든요?
경산시 위탁기관의 모든 흐름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요. 5년 되고 나서 부터요. 우리 의원들도 4년 해서 자기가 열심히 하면 재선 되지만 못하면 재선에서 떨어지고 초선에서 떨어지고 다 그렇잖아요.
이런 기관도 잘 하면 5년 하고, 한 번에 연임할 수 있으면 10년하고 10년 후에는 다시 심판 받아서 더 잘 하면 또 10년 하면 되잖아요. 그런 차원이지 이것 자체를 못 한다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앞으로 물론 조율할 때 어떻게 조율이 될지 모르지만 앞으로 다른 곳에 5년 되면 올해 있을지 내년 있을지 또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는 아예 이경원 위원님 하듯이 그렇게 처음부터 준비를 하고 나머지는 이런 조례를 거기서 안 바꾸면 의회에서 바꿀 수도 있잖아요.
집행부에서 경산시 흐름도 이렇게 가니까 그렇게 바꿀 용의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