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없습니다. 예산이 없고 관내의 수어통역사가 상당히 극소수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계셔도 우리 경산시 관내에 살지 않는 경우고 제가 알기로 몇 명 안 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왜 이런 수어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를 하게 됐는가에 대한 취지를 앞서 말씀을 드렸고 누구라도 우리가 살아가면서 청각장애를 앓을 수 있고 저 같은 경우에는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서 외부에서 전화를 많이 받다보니 음향을 계속 키웠어요. 키우다 보니 한 쪽 귀에 청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외부적인 요인이나 또는 노인성 난청이나 감각기관의 소실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청각장애인의 B4의 프린트물로 120장이 넘는 자료를 제가 프린트를 했어요.
B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인원이나 읍면동 구성 별로 나눠본 이유가 앞으로 우리 청각장애인이 매년 해마다 어느 정도 늘어나고 있으며 어느 정도 추이가 될 것인가를 보고 심각성이나 수어언어에 대한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안을 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