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2018회계연도 경산시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검사 의견서 15쪽에 보면 공유재산 현재액 보다 2018년도 말 949억이 증가했다고 하고 증감내역은 대구미래대 및 폐교, 금곡초 성남초 부지매입 해서 증가하고, 4산업단지와 경산지식산업단지 손실보상 협의 및 소규모 일반재산 매각으로 감소를 했다고 하잖아요? 우리가 공유재산도 있고 공유물품도 있는데 어쨌든 경산시가 여러명한테 의견을 물어보면 계속 공유재산이나 부지매입을 확대해야 된다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동 지역 같은 경우는 도시가 이루어져 있고 어떤 사업을 하려고 해도 시의 공유지가 없으니까 뭐를 하려고 하면 부지매입비가 너무 많이 들고 특히, 주차문제 이렇게 해서 어려움이 있는데 시민들이 이러한 공유재산에 관련해서 접근성이 확보가 되어야 되지 않은가, 경산시 시책과 연계해서 공유지에 대한 활용 방안도 만들어야 되지 않은가, 그렇게 하려고 하면 정보가 오픈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유지를 넓히는 것, 공유지에 대한 정보, 시민들의 정보 접근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