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비해서 말씀도 드렸는데 세대별 대상별 예산을 뽑아보면 아동에게 거의 몰려 있고 노인에게 몰려 있고 청소년에게는 확 줄고, 평생학습도 그렇지만 어쨌든 50대부터 70대에 몰려있고, 다 국민들을 전체적으로 보고 세대별로 지원할 수 있는 것을 가족정책과에서도 같이 해봐야 되지 않나, 결산서를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청소년이나 청년이나 20대, 30대, 40대의 예산 이런 것을 잘 살펴야 되고 가족정책과는 어쨌든 청소년 업무가 있으니까 청소년 관련돼서 다른 지자체에 있는 청소년 활동 공간이나 프로그램, 수년간 지으면 그런 문제는 해결이 되는데 그런 부분을 특히 잘 해서 내년 예산에는 똑같은 기존 프로그램들 그대로 올리지 마시고 혹시나 청소년들이 필요한 것이나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가 살펴서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