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최대 28명 증원하는데 지금 20명 증원하네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전체적으로 경산시 업무를 하다보면 어쨌든 정원이 필요한 곳은 다 정원이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20명이면 6명 정도 남아 있는데 부서마다 일을 하려고 하면 어렵다고 하고 위원들이 민원을 제기하려고 해도 사람이 없고, 그런데 전화를 해도 이걸 해결할 수 있는 구조도 아니고, 꼭 주차장 만이 아니라 부서에 이야기 해보면 건설 쪽 이런 곳은 전화하면 맨날 없습니다. 출장간다고 하고. 그러면 2, 3일을 지나서 하고.
이게 경산시만 이런지 다른 곳도 이런지 잘 모르겠어요. 이래서 주민들의 의견을 이야기하면 통화가 되어야 되고 연락을 하면 돼야 되는데 저는 주차장도 하다보니 세 명이 없어서 공무원이 할 수 없는 구조구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