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병호 의원 발언
위원 같은 라인, 같은 지역의 자연녹지로 있다가 옆은 허가가 1종으로 변경이 되었고 그쪽 열피지는 안 되었다는 내용을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전문성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지난달 경산에 유입된 인구가 한 달에 약 300명, 1년에는 3000명입니다. 23개 시군 중 유일하게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데 제가 지역위원으로 생각할 때 도시계획은 중장기든 앞을 내다보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격을 높이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님께는 제출 드렸습니다만 옥산 2지구는 경산으로 들어오는 진입로이고 자연녹지로서의 기능은 사실 상실되었다고 보아야 하고 일반시설 등이 들어와 있는데 옆은 1종으로 변경되고 안 된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들어 왔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최영조 시장님이 3선 하시면서 경북에 유일하게 자족도시 40만을 지향하는 시정을 펼치시는데 녹지로서의 기능이 무력화되고 있고 실제로 활용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옆에는 되었는데 안 되니까 검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하여 질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