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경산시 삽살개육종연구소를 계속 운영해왔고 경산시가 삽살개 관련해서 지원도 계속 해오고 있는데 진돗개 관련해서 진도를 가봤을 때 거기는 시민들에게 공연도 하거든요? 이만큼 투자해서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가 예를 들면 육종을 연구하고 이 개를 승계만 하고 계속 이어만 올 것 같으면 60억이라는 돈 이렇게 많은 예산을, 5년차 하면 60억입니다. 앞으로 5년에 60억을 해야 되는데 경산시가 그만큼 삽살개 관련해서 투자를 해야 되는가에 대해서는 저는 점검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곳은 못 가봐서 육종연구소 관련해서 하는데 경산시가 육종연구소 관련해서 다른 곳은 연구소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고 민간위탁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직영해서 수의사하고 동물치료사 이런 부분을 해서 어쨌든 시민들에게도 돌아가야 되는 것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단체만 유지하고 보존만 할 것 같으면 대수를 줄여서 보존만 하고, 그 개도 다 안에 가두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보니까 거의 방목해서 하더라고요. 되게 친환경쪽으로, 동물친화적으로 운영을 하더라고요.
인력도 비교를 해보고 이번에는 저희가 올라온 것을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해당 부서에서는 민간위탁 부분에 관해서 검토를 해서 계승만 할 건지, 아니면 공연도 하고 동물치료 힐링도 하고 시민들과 가까운 프로그램을 할 때 이 10억이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합적인 판단을 해보시고요. 재계약을 하면 몇 년까지 입니까? 24년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