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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213회 제2행정사회위원회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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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카데미 조차도 창업을 위한 거니까요. 청년들한테 저도 청년 나이를 벗어나긴 했지만 청년들한테 창업을 하라는 것은 벼랑을 끝으로 몰아가는 겁니다. 사실 청년들이 취업할 곳이 없는건데 이런 이야기를 하실 수 있지요.

진량공단이나 압량공단에 일자리 넘쳐나는데 안 간다. 그런데 지금 청년들이 열었던 많은 업체들 중에도 청년들이 취업하고 싶은 곳이 있는데 기존에 있던 청년들이 단체라든가 업체에 대해서는 큰 지원을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속 신규 창업만 하고 있다면 안그래도 힘들다고 하는데 더 힘들어지라고 부추기는 것 밖에 안 된다고 보이고 개인적으로요.

이런 청년들을 지원하는데 신규 청년들을 지원하는 것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기존에 청년들이 창업을 해서 활동하고 있는 과정에서 지원이 개인적으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이 또 커야지 다른 사람들이 채용할 수 있고 추가로 클 수 있는데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진행 했을 때 이 창업프로그램 마친 사람들이 얼마나 창업을 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이 있고요. 결과물이 혹시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대부분 안 할 것 같고, 한번 가보는 거지요.

가는데 그렇구나 하고 오는 거고. 그런 시스템이 있는데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창업 쪽으로 너무 몰아가지마시고 기존 창업한 분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도 전략사업추진단에서 지원을 생각을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