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애 많이 쓰셨고요. 전략사업추진단이 혁신성장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해서 많은 노력이 돋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산시는 지식산업지구 안에 7개 연구단지가 있거든요? 그리고 어려움도 있는 것 같아요. 경산시만 돋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차세대지능교통시스템 이런 데는 대구 테크노폴리스에서 하고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는 신서에 의료산업을 하고 있고, 영천은 스마트팩토리 사업해서 우리처럼 자동차부품을 하고 있어서 사실은 우리만의 4차 산업혁명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구 경북 자체가 이렇게 같이 하고 있는데 달성 같은 경우도 4차 산업혁명 포럼에 참가를 해봤었거든요?
나름대로 지자체가 새로운 산업시대를 준비하고 있어요. 거기에 비해서 대구 경북은 여전히 제조업 중심입니다. 지식산업단지도 어쨌든 120개 업체 온다고 해도 거의 33%가 경산에서 이주한 업체고 그렇거든요?
대부분지식산업기반이 아직까지 취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냐 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연구단지와 인재와 교육이거든요? 학교가 와야 됩니다.
관련 기업의 직접화는 같이 하면 되지만 클러스터까지 형성해서 플러스 알파를 만드려고 하면 사실은 연구단지, 기업과의 세밀한 계획이 필요하거든요? 그때도 계속 한 것이 이 연구단지가 입주 기업에게, 예를 들면 1단지 안에 120기업에 어떤 영향력 주어서 그 기업을 혁신하고 성장시키기 위해서 연구단지가 무엇을 지원해주고 경산이 좋은 것은 학교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떨어져 있어서 플러스알파가 안 되거든요.
어떻게 연관시켜서 세밀하게 지원해줄까 까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