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성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본인 생각에 삼성현 원래는 이름 자체도 역사의 뿌리가 없어서는 안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역사를 한번 되새겨 봄으로 우리 시에 맞는, 약간의 보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문화로 가는 입장에서 역사적인 부분도 되살려야 할 이유도 있다고 개인적으로 봅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아직까지는 삼성현에 관한 박물관은 인지도는 대부분 아직까지는 썩 좋지는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삼성현에 관한 역사에 대해서 알릴 수 있는 브랜드화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많이 강구를 하셔서 삼성현이 우리 경산시라면 브랜드화 할 수 있는, 문화에 대한 역사는 삼성현박물관이라고 이름이 나올 수 있도록 관장님께서 신경을 쓰셔서 역사적인 뿌리가 있는 부분을 많이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부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