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장비가 뻔히 있는데 어떤 단체의 예산을 줘서 그 단체에서 그 예산으로 이벤트사를 해서 그 이벤트업체 음향으로, 대부분의 시민회관 행사가 그렇게 진행되고 있더라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전체적인 문제인데 각 부서에서 그런 부분들을 체크해서 우리도 장비 있는데 이벤트업체 부르지 마라, 우리 장비 충분하다 그게 맞지 않겠습니까? 이런 것은 시민회관만 한 것이 아닙니다.
전체 일괄된 부서에 계속 준비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런 부분이 이중으로 돈이 나가는 겁니다. 이벤트업체 돈 벌려주는 것 밖에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시에서 돈을 불려서 그 업체들이 잘 먹고 잘 살면 좋겠지만 그것도 도 일부 업자들이 독점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장님, 계장님 잘 아실 겁니다. 일부 업체들이 독점을 하고 있고 그분들 왜 그렇게 많이 부르냐고 했을 때 그분들 활동을 많이 하신다. 무슨 활동을 많이 하시냐, 시에 무슨 단체 활동을 많이 하시다보니 그런 기회도 많이 주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또 1억을 들여서 스피커를 교체하시고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어떤 디지털믹스로 할지 모르겠지만 SC-48도 좋은 거고 설치연도가 2012년도 내구연한 8년이라고 하셨지요? 8년 동안 써도 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