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보니까 상업지구 쪽 용적률 변경도 높였더라고요. 분양관련 해서도 120개 기업을 유치하는데 40개, 33%가 경산에서 이전한 기업이고 관외기업이 80개 정도면 67%를 하고 있는데 관외기업이 오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확장해서 올 수도 있는데 지식산업단지 조성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지식기반한 산업을 유치해서 글로벌한 경제자유구역을 만들겠다는 것이 지식산업단지 기본계획의 목적이지 않습니까? 경산시 입주예정 기업들인 안경이나 섬유, 기계부품 다 뿌리산업입니다. 이런 기업과 모였으니 집적은 되겠는데 7개 연구기관에 예산을 2569억을 지원하고 있는데 120개 중 입주예정기업이 뿌리산업을 가지고 있는 것인데 2650억을 주는 회사와 앞으로 어떻게 기업과 연계하여 기술이전이나 기술산업화나 기업, 대학에 있는 연구기관과 어떻게 상생효과, 협업효과, 혁신성장을 할 것인지 스마트 팩토리 사업을 어떻게 연계할 것인지.
중소기업벤처과에 있는 지식산업단지 연구가 기초사업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