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경산시 관내의 못이 상당히 많습니다. 몇 개 인지는 제가 안 여쭈어 보아도 아실텐데 거의 거의 300개에 육박합니다. 320쪽을 보시면 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이 있습니다.
대상지가 율능지가 있습니다. 사업설명회 할 때 지역위원인 김봉희 위원장님과 제가 있었습니다. 정밀안전진단으로 D등급이 나와서 사업 설명도 하시고 주민의 의견도 수렴하는 차원에서 면단위의 작은 마을이다 보니 2년간의 공사완료기간이 있었습니다.
주민들의 대체적인 의견이 농사에 지장이 없는 물 공급이었습니다. 그런 부분과 관계되는 팀장님이 나오셔서 상세한 설명도 하시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저와 김봉희 위원님이 그 자리에 있으면 다 보았습니다. 혹시 공사가 완료되는 2년 동안 농사짓는 주민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게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번 공사를 시작했으니 내구연한이 오래갈 수 있는 못이 될 수 있도록 관리 잘 해 주시기 바라고 용성면 가척리에 계시는 주민들이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D등급을 받아 다시 정비사업을 시작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것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업들이 일반적인 훈시 차원이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요구사항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사업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도 하시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