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철식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 사람들입니다.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유가 있어서 아닙니까? 그런데 아직까지 상인조직도 정리를 못하시고 그래서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아니면 자인시장을 폐쇄하시든지, 상인들이 늘 싸우고 그 시장이 자기들 것입니까? 그래서 장보러 오신 분들이나 상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지 않습니까? 매번 장보러 가보면 천만 너덜너덜해서 무슨 음식을 사먹겠습니까?
지금 세상이 어떻습니까? 모두 대형마트를 갑니다. 불과 기득권을 가진 상인 몇 명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담당부서에서 하기 어려우면 면과 지역 주민들과 힘을 모아서 해결하자고, 빨리 승인이 되어야 시장공설화나 현대화 등 안이 나올 것 아닙니까? 선행조건이 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일이 진행되겠습니까? 예산서를 보면 다 그렇습니다.
배향선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하양공설시장 30개도 언제부터 해결하려고. 미입점 점포가 더욱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30개의 미입점 점포가 있으면 시장이 활성화가 될 수가 없잖습니까?
국비를 받아 시설현대화를 다 했는데도 진행이 안 되고, 위탁하고 하는데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고 있습니까? 활성화를 못하고 해마다 그대로 다 넘어왔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