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저는 3번 정도 가보았는데 5시에 마감하지 않습니까? 마감 할 때 가서 물어보았습니다. 공익이 근무하고 계시던데 몇 명 왔습니까?
오늘 한명도 안 왔습니다라는 말을 3번 들었습니다. 방문객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초반에는 있었을지 모르나 지금은 시설이 어설프고 공익이 앉았다가 섰다가 하는데 예산을 들여서 지어놓은 시설이니 서상길청년문화거리 홍보를 위해서라도 실제 이발사를 계약직으로 하든 한분 고용하고 주변 어르신이나 노인들에게 적은 비용으로 이발을 해 주거나 하면서 진짜 이발소의 형태를 갖추거나 해서 사람들이 오고가야 취지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안 오는데 왜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46쪽 국비보조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있습니다. 카메라 및 렌즈를 430만원치 구매 했습니다.
지원센터는 당연히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원이 끝난 후 카메라의 소유권은 지원센터가 가집니까? 아니면 시가 가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