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그러니까 실효성이 없게 본 위원이 보는 것입니다. 대상자가 일부 시민에게 제한적이고 빈도나 횟수도 너무 짧습니다. 조찬호 과장님이 계실 때 이런 예산은 안전총괄과에서 증액해야 하지 않냐고 말씀드렸는데 회의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부서에서는 똑같이 올라오고 다른 목들도 비슷합니다. 너무나 제한적이고 실효성이 없는 예산에 증액을 해서 경산시민 전체에 안전에 대한 홍보나 교육,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실질적인 예산편성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실효성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예를 들어 소방서와 연계를 하거나 아이들 교육지원청과 연계를 하거나 하여 시범적인 홍보나 실질적인 훈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요. 기금할 때 말씀을 드리겠지만 기금에서 쓸 수 있는 용도에 대한 재난과 관련된 분야가 무척 많습니다. 그런 것들을 여기에 편성하셔야 합니다. 70억이 감액된 것은 재해대비 하천정비사업 때문인데 이런 것을 빼고 실제 안전총괄과에서 안전이나 재난과 관련된 실질적 사업이나 예산이 더욱 편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예산서에는 비슷한 목이 올라오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