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사진을 찍어왔는데 보면 동대구역은 나오는 길 왼쪽에 있던데 460만원 있고 옹골찬은 지하철 객실 칸 위에 있던데 서울 지하철 광고를 보면 지자체 농산물을 홍보하는 경우는 저희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을 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460만원을 매달 쓰시는데 광고가 잠깐 떴다가 없어지던데 다른 형태로 해보시거나 고민을 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농산물을 사먹을 때 내가 옹골찬을 사야지라고 생각하고 사는 경우는 잘 없지 않습니까? 소장님이나 다른 공무원분들은 옹골찬을 아시고 살 수도 있지만 쉽지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관내에 있는 마트라도 옹골찬이 집중적으로 납품될 수 있도록 돕고 인근 대구에 홍보하는 것이 낫지 옹골찬이 우수 농산물이라고 하는데 시민들에게는 직접적으로 다가가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서울 광고물도 경산 광고홍보던데 왜 하는지 저는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배향선 위원님 말씀처럼 밴드나 페이스북쪽으로 홍보하는 것을 고민해 보시는 것이 비용이 더욱 적다고 생각합니다. 285쪽입니다.
농업인회관 유지관리에서 무인경비시스템 이용료도 30만원을 매달 쓰고 있습니다. 10만원을 따로 또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45만원을 에스원에 주는 것이니 이것 때문에 일원화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말씀드립니다.
유지비는 1년에 1000만원으로 잘 관리하고 계시네요. 286쪽 귀농정착지원이 있는데 민간자본사업보조 이전재원 귀농인 정착지원이 500만원으로 2명이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 예산이 많이 줄었는데 큰돈은 아닙니다. 1인당 500만원인데 작년에는 어떤 분들이 받으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