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보통 국비를 신청하니까 시 예산도 그렇지만 3월에 해서 내년에 국비보조심의위원회 통과 되고 하니까 최종적으로 시에 올라올 때까지 3년 정도 걸리더라고요. 돈 까지 내려오는 데는요. 그러니까 미리 서둘러야 되고 방금 과장님 이야기하신 거리라 면적이나 위치나, 세금도 진량이 제일 많이 내잖아요.
압량도 잘 하는데 압량 보다 인구도 배 정도 많고 하양도 있고 장산도서관 증축도 하고 인구 제일 많고 세금 제일 많이 내고 위치 젤 좋은데 거기는 왜 등한시 하냐는 거지요. 체육과만 한 것이 아니고 체육과 진행할 때 도서관도 같이, 아까도 말 했지만 최종 돈 내려오는 것까지 3년 걸리니까 같이 진행하라고요. 지을 때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많이 진척이 된 것으로 압니다.
아마 내년 균특에 올라간다고 됐으니까 결심 받으면 자동으로 되는 거고 이것도 같이 준비해서, 물론 올린다고 위에서 다 주는 것이 아니고 우선 순위는 과장님 말씀하셨던 것부터 주라는 거지요. 이거 올려야지 내년에 신규로 또 올리면 위에 있는 중앙부처에 있는 사람도 올라온 내용하고 신규로 올라온 것 하고 차이가 날 수 있으니까 체육과하고 공조를 해서 같이 진행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