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성희 의원 발언
위원 여기위원님께서 도서관에 관해서 많이 질문을 드렸는데 저도 도서관에 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경산에는 사실 작은도서관이라고 3개 정도 운영이 되더라고요. 전체적으로는 확인해보니 5개 정도 밖에 안 되던데 맞습니까?
시립도서관하고 장산도서관까지 5개던데, 전국적으로 보니까 총 6746개 정도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경산시에는 도서관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도서관이라고 홈페이지 검색을 해보니까 공립과 사립으로 나누어지더라고요.
사립이 한 군데가 등록된 곳이 있더라고요. 사동에 부영작은도서관이라고 부영1차 상가에다가 사립으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도서관 호응이 좋은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562쪽에 보면 작은도서관 리모델링 5억이 편성되어 올라왔네요. 제 개인 생각에는 리모델링 보다는 물론 필요한데는 해야겠지만 차라리 아파트 밀집지역에 작은도서관이라도 한 개소 더 운영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5억이라는 예산도 적지 않은 예산이라 생각합니다.
시민의 인구에 비해서는 적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파트 밀집지역에 더 운영하는 것이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