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클루앤코 사업을 의원이 된 다음에 지켜보니 사업 브랜드권도 뺏기고, 뺏겼다기 보다 준 것이지만 주고 예산은 예산대로 쓰고 성과는 미약하고 어디에 판매장을 만든다고 해외에 만들고 시장님도 매번 나가시고 시정공백도 생기는 과정에서 성과도 안 나는 악순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보니 DHU에서도 진정한 사업의 발전과 이런 것 보다는 약간 원활히 진행되지 않는 부분이 눈에 보여서 우려가 되는데 이번에도 시에서 확실히 개입을 해서, 지금 상황에서는 화장품 사업 같으면 어떻게 터치를 하기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사업은 우리가 주도권을 어느 정도는 가질 수 있는 사업으로 관리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108쪽에 보시면 청년희망창업오디션 개최가 있는데 작년에도 진행이 됐던데 오디션을 개최해서 성과가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