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손병숙 의원 발언
위원 전국에는 0.98%인데 경산은 1%가 넘었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오늘 영남일보 신문을 보니 경상북도가 내년 저출산 대책으로 친환경농산물과 산후조리원 개설, 어린이 돌보미 사업 등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인구증가가 많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소장님께 질의를 드려봐도 경산시에 맞는 특징적인 다산정책이 있어야 되겠고 하나의 예를 들면 산후조리원, 새벽의 영남일보 신문을 보고 이것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구증가정책은 국가정책이지만 경산시에서 더 발 빠르게 움직여서 시범적으로 저소득층, 더 나아가서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산후조리원을 경상북도에서도 사업들을 실시한다고 하니 빨리 생각을 하셔서 움직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움 사람들도 많지만 다산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거나 하는 실질적인 정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께서도 아이를 잘 키우는 경상북도를 만들겠다고 천명하시는데 신경 써 주시기 바라고 산후조리원을 특히 신경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