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자전거는 225대인데 1대당 관리단가로 계산해보니 133만 3000원입니다. 저도 이사업을 시행할 때 도로철도과장님이셨나 말씀하셨던 것이 다른 지자체에서는 이 사업을 하다가 포기했다고 했습니다. 포기한 이유가 있겠지요.
그래서 저는 가능하다면 도서관도 비슷한데 책의 구입비용과 운영비용을 합하면 실질적으로는 시민들에게 책을 사주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는데 이것이 법적으로 불가능하니 안 되는 것이겠지만 자전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10만원짜리 중국산 자전거 1대를 사주면 3000명에게 줄 수 있습니다. 몇 년 사업을 하면 자전거가 필요한 대부분의 시민들에게 선물해드릴 수 있는 예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밖에 관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위원님들께도 문제를 미리 얘기하고자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