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 상품이 있다는 것을 신용보증재단, 대구은행, 농협에 홍보를 하셔서 시민들이 상담하러갔을 때 얼마가 필요하냐, 5000만원이 필요하다고 하면 안 되지만 2000만원이 필요하다면 이런 상품이 있으니 이쪽으로 신청하라고 유도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현재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저도 얼마전 대출을 받았는데 말씀을 안 해 주시더라고요.
제가 이것도 있지 않냐고 되물어보니 그것도 있습니다라고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아신 것이 아니라 확인해본다고 한 후 갔다 오셔서 이것도 있네요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법을 만들었다면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홍보를 부탁드리고자 이런 것을 이용할 수 있는 건수가 많아질 수 있도록.
작년을 보니 총 304건 되어있는데 저희가 이자를 부담해 주는 데도 304건입니다. 3000건이 몰린 것의 절반 이상은 이자를 본인이 내는 것입니다. 본인이 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만큼 밀려있다면 정책적으로 홍보가 덜 되었다는 것입니다.
경기가 어렵기 때문에 대출자가 폭증한 부분도 있지만 제가 의원을 하고 저도 알기 시작했고 신용대출은 그전에 받은 적이 있지만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 신용보증재단, 은행과 협의를 하셔서 많은 시민들이 알고 큰 금액이 필요하지 않다면 이 상품으로 와달라고 홍보한다면 시민들의 삶에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