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황동희 의원 발언
위원 여기서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그런데 입양이 잘 안 되는게 지난 번에도 유기동물 봉사하는 분들도 소각처리 합니다. 안락사 시켜서요. 지금 이런데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라고 500두를 목표로 하는 시설을 만든다는 것이 이해가 잘 안 가고요.
그리고 진짜 동물치유센터는 어떤 분들이 운영을 하냐면 봉사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런 분들이 국가로부터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리고 예산도 말씀을 하셨는데 국비가 내려왔는데 어차피 하나 만들기는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경산시에 당장 써야 될 돈이 많은데 차후로 미루면 어떨지, 어차피 하긴 해야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지금 코로나 사태 때문에 우선순위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예산을 집행하는 것도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연기를 한다든지 하면 국가에서는 이 예산을 언젠가는 지자체마다 다 세우도록 되어 있으니까 저는 나온다고 보고거든요? 연기를 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가. 국비를 반납했다가 경산시가 코로나 때문에 돈이 없어서 이러고 있는데 그 방법도 고려될 수 있는지 그것도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