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저도 가봤는데 위치가 산을 올라가는 길인 산봉우리지 않습니까?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화면에 나올지 모르겠지만 이곳이 유기견 보호소 위치고 위쪽 산의 땅을 매입하려 하겠다고 해서 이것이 왜 거절되었는지를 말씀해 주셔야죠.
땅 주인이 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하시는 박병용 이시고 이 분 땅을 9억원에 매입하기로 얘기가 되었으니 위원들이 항상 들어온 말은 땅이 이곳밖에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알고 보니 이 땅이 박병용씨 땅입니다. 의원들 입장에서는 의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박병용 소장님이 오랫동안 경산시의 유기동물을 위해서 물론 돈은 받으셨지만 나름 고생하셨고 애써주신 것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저희 입장에서는 땅이 그곳밖에 없다고 하였는데 땅의 주인이 박병용 소장님이시고 건물은 423평을 짓는데 하필이면 그 경사진 산에 공원을 만들면 평지가 낫지 산을 올라가면서 힘들게 한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