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정부에서 마스크를 적극 권장해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났다고 하는데 본 위원이 그쪽 분야를 공부하고 일에 종사했던 사람으로서 건강한 사람은 면 마스크도 가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인지하고 홍보하는 것도 선제적 대응입니다. 저는 이것이 천 마스크입니다.
언제부터 제작해서 쓰고 있고 그것이 KF94는 미세먼지를 겨냥한 것인데 그에 대한 연구도 안 해 보시고 의학적, 지식적 부분을 연구를 했다면 천 마스크 만드는 운동도 다른 지자체에서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놓친 부분들이 아쉽고 여러 부분에서 고생한 것을 시민분들이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절하게 필요할 때 예산이 투입되고 조치가 되었는지가 문제이고 주무부서인 과장님께서 일일 현황보고를 하시지 않았습니까?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던 시점을 본 위원도 이야기를 했고 그 시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