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집행부에서 업무보고를 할 때도 일자별 현황을 말씀해 주셨고 주무부서가 안전총괄과고 총책임자가 건설도시국장님이 계신데 말씀하신 3월 8일부터는 주의에서 경계단계가 아니고 집행부에서 선제적 조치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몰라서 여쭈어 본 것이 아니고 두 번의 시정질문을 통해서 말씀드렸던 부분이고 시장님의 답변에서도 제가 후속조치를 여쭈어 본 것은 아닙니다. 모든 일은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본 위원이 CPR 골든타임 4분을 비유적으로 언급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시점이 늦었다고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안전총괄과 과장님께서 제가 시정질문 원고에도 있지만 확진자가 심각하게 늘어난 시점을 잘 인지하지 못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제가 이 자리에서 피드백을 하고 싶지는 않고 특별교부세가 내려왔든 시비가 붙어서 구매를 했든 그 시점은 이미 사후약방문이라는 것을 이 자리에서 한번 더 시민의 대의자로 말씀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