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1400만원이 이미 사용된 금액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기사를 보니 길바닥에 뿌리는 것이 오히려 몸에 해롭기만 하고 방역에 도움이 안 된다는 것도 이미 상식적으로 다들 아실텐데 쓴 돈은 어쩔 수 없지만 그 업체가 가져갔으면 그 업체라도 돈을 벌었으면 다행입니다. 그런데 밑에 있는 6700 몇 십만원은 700만원이면 이 돈은 길바닥에 뿌리는 돈이네요. 어떤 분은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제가 지나가시는 분에게 물어보고 신문기사에서도 봤는데 길에 뿌리는 것이 의미가 없고 효과가 없다고 말하니 알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심리방역이다 이렇게 방역하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지기 때문에 더 좋아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심리방역이라는 측면에서 충분히 공감이갑니다. 그렇게 해야 사람들이 시에서 무엇인가를 하고 있구나라고 아실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락스나 손쉽게 누구나 구할 수 있는 것으로 닦는 것이 중요하다고 교육하시고 이 돈으로 손소독제라도 하나 더 사는 것이 수많은 상점, 상가에 더 낫다고 아시겠지만 말씀드립니다. 제가 우려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밑에 6700만원도 업체가 가져가서 바닥에 뿌릴까봐 걱정되어 말씀드립니다. 일자리경제과뿐만 아니라 시장님, 의원님부터 해서 각 동네에서 전부 길에 뿌리고 있지 않습니까?
의미 없는 것 모두 알고 계시지요? 심리방역입니다. 이것은 일자리경제과 소관은 아니겠지만 새마을회나 각 읍면동에서 탱크에 채워 넣는 용액은 시에서 사주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