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사회이슈가 되거나 지방 정부에서도 우리 지역 경산시에서 N번방 관련 된 것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은가, 청소년들이잖아요? 가해자가 이런 사람들이 되게 젊은 사람들이고 사이버성범죄 관련해서 성폭력 관련 된 반 성폭력 교육을 지방정부에서 준비를 하고 그게 서울 이야기겠습니까? 전국적으로 너무나 일반화되고 보편화 되어있고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경산시가 준비를 해야지요.
사이버성폭력 교육을 학교마다 다 한다든지 가해 청소년들 현황이 얼마나 되는건지, 경찰서하고 연계해서 사이버성폭력 건수가 얼마나 되는 건지 이 문제를 지역사회에서 어쨌든 모여서 사이버성폭력 관련해서 우리 현황, 진단하고 개선대책을 세우는 것이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해당부서에서 해야 될 일이고 이런 것은 계획을 세워서 현황도 파악하고 그렇게 해서 한번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