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경산시 관내에 산도 많고 경산 치유의숲 조성도 현재 진행 중이고 백자산 등산로도 일부 정비를 했고 옥산근린공원도 정비를 하였고 유아들의 활동영역이 읍면동에 있고 이동하기 쉬운 곳에 조성되어있으면 원거리 이동없이 지자체내에서 해결할 수 있지 않습니까? 삼성현이 우리 쪽에서는 가깝지만 다른 쪽에서는 원거리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말하고 싶은 것은 활동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이 미약하다.
말하자면 하드웨어 조성은 약한데 소프트웨어가 지원되고 있으니 이런 부분을 산림녹지과에서 향후 친환경 쪽으로 가야하고 자연과 어우러져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어찌보면 우리의 숙명이지 않습니까? 저는 몇 개밖에 없고 조성이 약하다고 봅니다. 대구대 내 비호동산도 있는데 다른 지자체도 학교 내에 치유의 숲이나 유아들이 누리학습과정을 실질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하드웨어에 대한 부분이 아직은 약하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쪽에 보조를 하고 소프트웨어로 인력에 대한 지원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고려해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부담도 있지만 금액이 작다하여 예산이 투입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예산집행은 투명해야 하고 미래지향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원거리에 있으면 읍면동에서 이동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으니 이쪽을 얘기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