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그때도 다 확인하고 여쭤보고 했던 부분들도 경산시의 재정건전성이나 부채비율 다 확인을 했던 사항이지 않습니까?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기존에 있는 예비비를 우리 시민들한테 선도적으로 재난지역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앞으로 더 버틸 수 있는 선도적인 역할을 시가 선도적으로 해주셔야 되고 또 그 부분이 부족하다면 우리 재정건전성을 봤을 때 부채를 더 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다고 보는데 그때 당시에는 어떤 판단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아무것도 안 했다는 겁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요.
제가 보면 우리가 스스로 너무 위기 대응 능력이 없었던 것은 아닌가, 그러면 앞으로 더 어떻게 갖고 갈 것이고 어떻게 재난기금을 어떻게 더 마련할 것이고 예비비를 어떻게 더 확보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지금부터 하셔야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