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2019년도 부서별 평가한 자료를 주시구요. 업무평가 관련해서 드리는 말씀은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외부인들의 평가도 중요하고 내부에서의 평가도 중요한데 이건 제 개인의 생각합니다. 부서와 관련해서 업무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 그 업무가 본인 부서의 업무인지 모르는 곳이 몇 곳 있더라고요.
그런 때 보면 당황스럽기도 하고 적어도 해당 부서의 공무원이라고 하면 자기 부서에 있는 조례 정도는 몇 번은 읽어 봤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도나 국가 시책과 연관된 기본적인 업무라는 것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교통과 같으면 국토부 교통기본계획이나 도 기본계획, 인접 시군의 기본계획, 자기 부서의 기본계획은 파악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행정이 중앙행정하고 지방행정이 연결이 되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이게 내 부서인가를 모르는 분들이 계셔서 참 당황스럽고 업무평가를 할 때 기본적으로 우리가 기획예산부나 기획재정국에 전체적으로 자기 부서 업무를 상위와 관련된 업무는 다 점검해서 자기 업무가 뭔지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려고 하면 이런 업무평가 안에 어떤 것이 반영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에 관해서는 제대로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자기 업무도 잘 알아야 되고 업무가 잘 수행 됐는지 평가도 해야 되고 그건 본인이 못 하잖아요? 외부와 내부가 있든지 해서 평가의 정확성을 가져야 우리 시가 조금 더 긴장하고 제대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