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초원장미타운 쪽에서 자인공단으로 넘어가는 쪽에 새로운 도로가 개설되지 않았습니까? 그쪽 주민들은 좋아하시는데 하양 쪽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나 인근 분들은 자인 넘어가실 때 전부 그길로 들어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초원장미타운에 들어가는 길에 에덴아파트가 있습니다.
그 앞에 부림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아침에 지옥 같더라고요. 많은 차들이 학생들의 차량과 뒤섞여서 학부모님들이 이럴 줄 몰랐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고 환경영향평가까지는 아니더라도 영향평가가 나온 결과물이 있나요?
이런 결과를 예측을 전혀 못한 것인가요? 다리가 공사중인데 다리까지 공사가 끝나면 더 많은 차들이 그리로 다닐 것 아닙니까? 민식이법 등 아동들의 안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심지어 등하교시간에 현재는 절반만 등교하는 상황인데도 굉장히 혼잡합니다.
아침에 등교할 때 상황을 한번 보시고 경산시의 큰 그림을 위해서 큰 공사를 하고 나니 반대급부로 생기는 문제니 체크를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