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손병숙 의원 발언
위원 338쪽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이 있습니다. 그곳과 연결하여 446쪽 옥천리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이 있는데 30%가 공사중이네요? 며칠 전 현장을 가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마을에 황토길을 하려 했는데 야자매트를 의논을 해서 깔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야자매트를 깔 때는 평탄작업이 확실히 되어야 하는데 다른 곳도 그런 경우가 있어서 현장을 가보니 그곳 주민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야자매트를 까는데 바닥의 평탄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울퉁불퉁하게 될 것이고 야자매트를 깔았는데 부직포를 깔아서 풀이 못 올라오게 하는 것은 방탄작업이라고 하나요? 이 부분이 잘 안 되고 있으니 담당자분과 점검하셔서.
주민자치에 의해 창조적 마을이 형성되어야 하는데 작년에도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시행사에서 본인 주도대로 흔히 하는 말로 해 놔버리면, 야자매트를 깔아버리면 끝나는 줄 아는데 요즘 주민들이 똑똑합니다. 이 부분은 시행사와 경산시 건설과의 담당하시는 분이 철저하게 시행사를 관리, 감독하셔서 주민들의 원성이 없도록 해 주십사 해서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