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평상시라면 늘 학교급식으로 학교급식관리 센터를 통해서 각 학교에 농산물이 공급되는데 친환경농산물 자체가 농산물치고는 고부가가치 아닙니까? 같은 감자라도 친환경이 붙으면 비싸잖습니까? 비싸게 받으니 단가가 300g에 4800원인가 그랬는데 비싸게 받을 수 있는 것이 친환경농산물이기 때문입니다.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로컬푸드에 공급되는 농산물이 경산 것이 들어 올 수 있도록 미리 농가들과 협의해서 친환경으로 지으면 경산에서 자란 농산물을 경산의 학생들이 먹을 수 있게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문제는 지원을 받으면서 진행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학교급식관리센터가 농산물을 내놨을 때 받으신 10명에게 물었습니다. 감자가 썩은 분은 10명중 6명, 마늘은 10명 모두가 싹이 났습니다.
학교급식관리센터, 로컬푸드직매장인 자인농협이 경산시민들을 어떻게 생각한다는 건지. 이런 표현은 그렇지만 만만하게 보는 가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담당과인 평생학습과와 연락해서 불만을 해결하자고 하고 개인적으로 SNS으로도 전화해서 해결하자고 했는데 시민들은 착하시니까 마늘, 감자를 무료로 주는 것인데 불만을 표시하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온 박스로 또 나갔던데 이런 부분들이 로컬푸드 직매장을 관리하는 것이 농업기술센터니까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