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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219회 제3건설위원회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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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현실이라는 것을 아시고 물론 국가의 정책적인 부분이니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어쩔 수 없이 하라는 대로 하시는 것이겠지만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분들은 본인들 돈을 크게 안 들이고 쉽게 사업을 하고 돈도 많이 벌겠지요. 그러다가 정책이 바뀌고 지원이 끊겨도 그 시설이랑 땅은 본인들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것 때문에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있으니 내일 가서 말씀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곳에만 집중포화가 떨어지는 것에는 저도 불편함이 있습니다. 제가 과장님께 개인적으로 전화를 드렸었는데 농산물꾸러미 사업을 하는데 단호하게 이것은 우리소관 부서가 아니라고 말씀하시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맞습니다. 학교급식은 농업기술센터 유통과 소관이 아니니까요. 소문을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농산물꾸러미 사업이 학생들에게 매일 가야 할 팔백 몇 십원까지의 돈 몇 달치가 모여서 각 학생가정에게 자녀 1인당 농산물 꾸러미가 하나씩 지급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이 사업을 경산시 학교급식센터에서 진행을 합니다. 학교급식관리센터는 자인농협에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이 사업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결국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진행을 해야 하는데 로컬푸드 관련된 소관은 농정유통과이니 그에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자인농협이 로컬푸드 직매장을 하기 때문에 일부 지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농산물이 나갔습니다. 감자, 마늘, 곶감, 찹쌀 등이 있는데 경산시의 것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경산 제품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