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다른 부서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코로나 사태도 보니까 보건소 직원분들이나 소장님을 비롯해서 힘드셨다고 생각이 들고 경험하지 못한 것을 대처 하면서 우리가 한계점이 있다고 하면 한계점을 넘어설 만큼 힘드셨다는 말씀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불행하게 17세 소년이 폐렴인 이유가 모든 사람이 코로나로 몰아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서 사망사건이 일어났고, 중요한 것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황이 다 긴박했고 여건이 어려웠기 때문에 대처를 비록 못 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한 번 발생했을 때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 다음은 정말 우리 경산시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긴장감을 가지고 두 번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하지요. 누구나 다 하려고 하지요.
그런데 해야 되는 겁니다. 문제가 발생 했으면 그 문제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모든 공무원들이 해야 되는 거고, 의원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해야 되는 거고, 이것 한번 더 반복하면 어떡하실 거예요? 반복되면 안 되잖아요.
문제가 있으면 대안을 만들고 대안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결과물이 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