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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219회 제6건설위원회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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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봉사자를 쉽게 받지 않는 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상당부분은 공감합니다. 동물을 많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입을 많이 대실 테니 차라리 본인이 할 테니 오지 말라는 것은 공감을 하겠습니다.

동물행복복지센터를 짓겠다는 업무계획을 처음 봤을 때는 이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동물사랑 마음을 전파한다는 사업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는 봉사자들을 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이 체험 학습하러 오는 시설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수십억을 들여서 20억을 들여서 건물을 지어주는 것인데 그러면 직접 보고 입양도 해 가면서 동물에 대한 사랑과 마음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봉사자를 받지 않지만 그때 가서 받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위탁수탁을 받으시는 분의 역할이니까요.

입찰을 통해서든 절차를 거쳐서 수탁을 주겠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지금 운영하고 계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 분 땅을 사고 공정하게 그 절차를 거치겠다라는 것은 속된말로 똥개도 집안에서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 분 땅에 그 분이 가지고 있는 기존시설에 진행하면서 공정한 입찰이 가능할 수 있을까 의심이 듭니다. 그런 이유로 앞의 행사위에서도 그랬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적어도 행복동물복지센터를 하시는 분이라면 그리고 이분이 또 이것을 하신다면 개인 업은 그만하셔야 합니다. 월급 나오고 관리비도 2억을 주지 않습니까? 한다고 해도 의아한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왜 의아함을 제기했냐면 봉사자는 이런 저런 이유로 받지 않으면서 2019년도 오면서 한명 더 채용하셨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