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치유농업은 마무리 하겠습니다. 경산에는 치유농업센터가 여러 군데 있습니다. 치유농업센터 사업자체나 뜨락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설들을 시, 도, 국비로 지원해서 우리 돈으로 지어주고 프로그램 운영은 시민들이 가서 돈 쓰는 것이 아닙니다. 보건복지부, 교육청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그 돈을 받아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일반 시민들이 가면 2시간에 10만원 내고 재료비 별도라고 하는 것이 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뜨락뿐만이 아니라 모든 시설들에 대해서 정확한 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잘 해 놨는데 분갈이를 가르치던지 가서 차 한잔 마시고 이런 것을 할 수 있다고 가볍게 교육할 수 있게 어차피 돈을 이만큼 썼다면 강사를 채용하게 돈을 주어서 늘 상시적으로 교육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십시오.
싫어할 수 있습니다. 내 시설에 중구난방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이 싫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는 시에서 돈을 주었으니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꼭 부탁을 드리고 더 많은 시민들이 치유농업에 접근해서 할 수 있도록, 유럽에서는 이런 식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리라 믿습니다. 치유농업에 대해서는 이까지 하고 추가적으로 질의할 것은 쉬었다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