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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손병숙 의원 발언

219회 제6건설위원회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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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은 소장님께서 말씀하시니 지켜보도록 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날 행정감사를 할 때 위원장님께서 질문을 했습니다. 도비를 받느냐고 했을 때 올해 안 받는 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받고 있습니다. 받고 있으면서 안 받는다 하고. 행복 지수도 제가 행복하면 되니까 시에서 예산을 줬는데 본인이 행복하면 안 되지요.

체험하러 오는 사람들이 행복을 느껴야 하는데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위원들이 앞으로도 지켜볼 것인데 선도적으로 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앞장서서 해야 하지만 어떤 일을 하더라도 진심,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부터 계속적으로 꿈다락 예산을 기술센터 집행부에서도 아시고 계셔야 할 부분이 2017년부터 20년까지 7500만원을 받았습니다.

이쪽 보면 프로그램 매뉴얼 제작으로 800만원을 또 받았습니다. 경산시에서 지난번 행정감사 때도 예산이 많다고 생각을 했는데, 매뉴얼 제작하는데 800만원, 프로그램 자체가 쓰담쓰담 등이 있는 것도 다 꿈다락 때 한 것입니다. 기술센터 담당 과장님이나 직원분들께서 그분의 말씀만 듣고, 물론 하시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내가 행복하기 때문에 이 일을 한다. 내가 행복하다면 내 돈 가지고 해야 하는데 왜 시비, 도비를 받아서 합니까? 오감백감도 직장인들 상대로 몇 명 와서 치유하고 1100만원 받습니다.

남광락 위원께서 말씀하셨을 때 신청하고 상담해서 그에 맞는 치유이기 때문에 10만원씩 받는다고 하셨는데 말이 안 됩니다. 소장님께 질타라기보다 아시라는 취지로 말씀드립니다. 위원들도 지켜보겠지만 기술센터에서도 보시고 세 번째는 경산시민들이 학생이든 누구든 가서 치유라고 하는 것은 신청을 받아서라기보다 들꽃하나 봐도 치유가 됩니다.

학생들이나 시민, 가족들이 가서 화분하나 만들고 꽃을 심는 것도 치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제대로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농장운영에도 뜨락 매뉴얼 로고제작에도 100만원, 이런 식으로 하면 누가 사업을 못 하겠습니까?

다 합니다. 대표의 돈이 들어가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시설은 그 돈 들어가면 다 하지 않겠습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