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손병숙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본 위원이 진도 군수님의 정책 사업으로 가정에서 어르신들이 방송을 잘 못 듣지 않습니까? 아파트 시스템처럼 가정에서 들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알고 있는데 경산시에도 동 같은 곳은 모르지만 용성면, 마을회관, 주택이 떨어진 곳은 이분들이 듣지를 못한답니다. 몇 년 전부터 말씀을 많이 하시던데 용성의 어느 마을 한군데에서는 시에서 해 준 것이 아니라 운문댐이 들어가면서 돈을 보상을 받아서 마을에 전체적으로 한 곳이 있는데 찾아보니 지난번 613 선거 때 진도 군수님이 정책 사업으로 공약사업으로 했던 것입니다.
진도에서 한군데하고 있다는데 경산시에도 동지역은 모르지만 떨어진 마을은 시범적으로 그 시스템을 경로당이나 어르신들을 만나보면 주문을 많이 하는데 방법이 없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과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 본 위원이 생각하고 있었던 내용이 삼위일체가 되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을 계획이라도 세울 수 있나요? 시범적으로 남천, 용성, 자인면을 벗어난 골짜기 마을 등 쪽에 예상 금액이 많이 든다고 하던데 시범적으로라도 국장님과 의논을 해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