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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21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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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모레퍼시픽이나 많은 대기업들도 상당수를 코스맥스라던가 한국콜마나 이런 곳에 ODM으로 생산을 하지요. 맞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자기들이 직접 생산하지 않아요.

판매망과 홍보 유통을 책임지는 거지 직접 생산을 하지 않습니다. 저도 경산에 한국콜마 같은 업체가 들어와서 그런 대단한 건설적인 회사가 생긴다면 대찬성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 DHU가 궁극적으로 꿈꾸는 것은 콜마 같은 회사 아닌가 생각해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예산을 쏟고 있는 부분은 생산업체가 아니가 기획업체,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김봉희 위원님 질의를 하셨을 때 수많은 업체가 사업 신청을 하는데 기업에 지원하는 여부가 기술력에 있다고 하셨는데 그 업체들이 기술력이 없어도 화장품업체는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ODM 방식이니까. 그런 판단 기준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있지만 어쨌든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니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2019년도 결산 부분을 얘기해야 되니까 말씀을 드리면 2019년도 한의대에 지원했던 금액이 제품개발비 6억, 해외마케팅 지원 5억 6000만원, 케이뷰티 지원사업 1200만원, 케이뷰티 융복합활성화 4300만원, 글로벌코스매틱 관리 1억 9000만원인데 의아한 부분이 글로벌코스메틱센터가 얼마 전에 2000만원인가 예산을 들여서 개소식을 했는데 이전부터 예산이 계속 들어갔던 겁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