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홈페이지 내용을 듣고 지난번에 지적을 했던 부분, 한글로 클루앤코를 검색하면 몇 억이나 든 홈페이지가 검색이 되지 않다고 해서 한글로 검색 하면 이제 잘 나오더라고요. 지적사항에 빠르게 해주신 것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홈페이지가 도비 6000만원 가지고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1억을 추가해서 온라인플랫폼 판매를 가능하게 만드는 사업이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잘 알겠습니다. 지금 이기동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지만 백화점까지 판매까지 사업비를 만약에 지원을 해준다면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 이유가 개인적인 소견을 말씀을 드리면 어떤 사업을 진행할 때 지원을 해주려면 사업체가 더 열심히 하고 더 많이 팔겠다는 의지가 있을 때 예산을 지원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보통 인터넷판매를 하잖아요?
전국에 수많은 업체들이 있는데 이 업체가 자기 판매장이 없으면 오픈마켓에 내놓겠지요. 제가 업체 명단을 받아서 검색을 해보니까 이 분들은 인터넷판매를 안 하고 있어요. 판매 의지가 없는 거지요.
시에서 시켜주는 대로 만들어주면 판매하겠다 이런 의도인지는 모르지만 개별적으로 자기들이 오픈마켓에 올리는 것은 누구라도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그걸 안 하고 있어요. 그런데 팔려고 백화점까지 개설해준다는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