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다른 것이 아니고 제가 어제 시정질문에서 말씀을 드렸던 각 부서에서 18명의 증원이 있으면서 경산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아직 해제된 것도 아니고, 검토보고서에 보시게 되면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해야 되고 뒤에 나오는 재난현장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에서 신종 바이러스 등 재난에 대처하기 위해서 이 조례가 올라온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런 조례안도 제정을 하고 이런 상황에 그런 인력의 충원에 대해서 소관 부서에서 말이 없었다는 것. 3월 26일날 제216회 시정질문에서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렸고 제218회 5월 15일 5분발언에서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해야 된다고 말씀을 두 번이나 공식석상에서 드렸습니다.
그러면 추후에 검토하겠다 이 말씀이면 끝나는 것인지, 지금 질병관리본부에서 역학조사관을 충원하기 위해서 현재 있는 인력으로 세계화 추세로 팬데믹 하지 않습니까? 정말 감염병이라는 것이 큰일입니다. 모든 경제나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는 현실에서 그러한 인력에 대한 충원을 검토하지 않았다는 것, 본 위원이 답변을 받은 상황이 아니라서 국장님께서 단언하실 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